전체인테리어 시공 사진




전체인테리어 전에 확인하는 세 가지
내력벽 위치를 도면과 현장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통합 가능 여부에 따라 설계와 공정이 달라집니다.
배관·전기·환기 설비를 마감 전에 먼저 점검하고 확정합니다. 순서가 바뀌면 마감을 다시 뜯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철거·설비·마감이 순서대로 이어지도록 일정을 짜 전체 기간을 관리합니다.
전체인테리어, 순서를 먼저 설계합니다
전체인테리어는 철거·설비·마감 순서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공사입니다. 2026년 기준 20평대는 통상 15~25일, 30평대 이상은 20~30일 정도 걸리며, 군포·안양·수원 등 경기 전역을 방문합니다.
부분 시공은 문제가 있는 곳만 손보면 되지만, 전체인테리어는 공간마다 순서가 서로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거실과 주방을 트기로 했다면 철거 범위와 전기 배선을 먼저 다시 그려야 하고, 그 위에 바닥재와 몰딩을 맞춰야 마감선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체인테리어 상담에서는 마감재 색을 정하기 전에 구조 변경 여부와 설비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내력벽이 아니라면 대부분 통합이 가능하지만, 배관과 전기 용량은 별개로 점검해야 나중에 마감을 다시 뜯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공정은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 공정 | 통상 소요 | 함께 확인하는 것 |
|---|---|---|
| 철거 | 약 3~4일 | 내력벽 위치, 기존 배관·배선 |
| 설비·전기 | 약 3~5일 | 배관 교체 여부, 콘센트·조명 위치 |
| 마감(바닥·주방·욕실·도배) | 약 8~14일 | 자재 수급, 공간별 톤 통일 |
| 도장·정리 | 약 2~3일 | 몰딩·문틀 색, 최종 청소 |
자주 함께 요청하시는 부분
- 거실과 주방을 트고 아일랜드를 새로 배치하는 구성
- 안방과 드레스룸을 붙박이 수납으로 다시 짜는 배치
- 현관부터 거실까지 바닥재 톤을 하나로 통일하는 마감
- 욕실 두 곳을 동시에 새로 잡는 시공
- 발코니 확장 구간까지 포함한 전체 동선 재설계
공사 중 생활은 이렇게 맞춥니다
철거 범위가 넓어 대부분 빈집 상태로 진행합니다. 이사 일정을 공사 시작 전으로 맞추면 철거와 마감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 기간이 줄어듭니다. 부득이하게 거주하며 진행해야 한다면 공정 순서를 조정해 사용 가능한 공간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전체인테리어 진행 순서
집 전체 사진과 지역, 평형, 구조 변경 희망 여부를 남겨주시면 연락드립니다.
내력벽과 설비 상태를 확인하고 공정 순서를 설계합니다.
설비 선행 항목을 확정하고 공간별 마감재를 함께 고릅니다.
철거부터 도장까지 순서대로 진행하고 함께 점검합니다.






